무림페이퍼, 진주 공장 제지생산 기능직 기간제 채용 진행 무림페이퍼가 2026년 제지생산 기능직 기간제(휴직대체자) 채용을 진행한다. 이번 채용은 생산 기능직 직군 1명을 모집하는 것으로, 계약 기간은 1년이다. 이번에 채용되는 인원은 진주 공장에서 제지생산 OPERATOR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공장 생산라인에서 제지 공정 전반을 운영하는 역할로, 교대근무 형태로 근무하게 된다. 급여는 연봉 4,800만원 수준으로, 정기상여와 명절격려금, 하계휴가비가 포함되며 연말성과급 및 연월차수당 등은 별도로 지급된다. 지원 자격은 2~3년제 전문학사 이상으로, 전공 및 자격 제한은 없으며 기 졸업자 또는 2026년 8월 졸업예정자로 최종 합격 후 즉시 근무가 가능한 분이라면 지원할 수 있다. 우대사항으로는 화공, 기계, 전기 계열 전공자가 해당되며, 국가보훈대상자 및 장애인 관계 법령에 의거한 우대도 적용된다. 고용 형태는 계약직(1년)이며, 교대근무로 진주 사업장에서 근무하게 된다. 지원 접수는 2026년 6월 19일부터 6월 28일까지 무림 채용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로만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무림페이퍼'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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