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선박감리 신입·경력 인재 모집…울산·목포·거제 근무 KCC가 선박감리 직무의 신입 및 경력 사원을 정규직으로 모집한다. 이번 채용은 별도의 마감 기한 없이 채용이 확정될 때까지 접수를 이어가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근무지는 울산, 목포, 거제 세 곳이다. 이번에 모집하는 선박감리 직무는 조선소 현장에서 선박용 도료가 올바르게 적용되는지를 관리하고 감독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구체적으로는 표면전처리 관리, 도료 적용 시 현장 서비스 업무, 도막 품질관리 업무를 수행하며, 조선소와 선주사 등 거래처를 대상으로 도료 관련 기술서비스를 제공하는 업무도 담당하게 된다. 현장 중심의 업무 특성상 도료와 도장에 관한 전문 지식을 실무에서 직접 활용하게 되며, 내외부 관계자들과의 긴밀한 소통 역량도 요구된다. 지원 자격은 경력과 신입으로 구분된다. 경력의 경우 선박감리 및 도장·기술영업 관련 유경험자로 관련 경력 2년 이상, 전문학사 이상 학위 보유자를 대상으로 하며, 신입의 경우 전문학사 이상 학위 보유자 또는 2026년 8월 졸업 예정자라면 전공에 관계없이 지원할 수 있다. 단, 신입 지원자는 학점 평균 B 이상(3.0/4.5 기준)이어야 하며, 4년제 정규대학 졸업자의 경우 TOEIC 700점, TOEIC SPEAKING 110점, 또는 OPIC IL 이상의 어학 성적을 보유해야 하고 최근 2년 내 취득하거나 유효한 성적만 인정된다. 우대사항으로는 도장 관련 자격증(FROSIO/NACE/KACE) 보유자, 화학 계열(화학/화학공학) 및 유관 전공자, 내외부 관계자와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는 역량 보유자, 운전면허 보유자, 국가보훈대상자가 해당된다. 고용 형태는 정규직이며, 근무지는 울산·목포·거제 중 배치되고, 지원서 접수는 2026년 6월 19일부터 채용 시까지 KCC 채용 홈페이지(recruit.kccworld.c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전형 절차는 서류전형, 인적성검사 및 면접전형, 채용검진 순으로 이루어지며, 경력 채용 대상자의 경우 인적성검사는 실시하지 않고 별도의 평판조회 절차가 진행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KCC'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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