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케이플라즈마, 개발전략 경력 구성원 채용 에스케이플라즈마가 R&D 개발전략 부문에서 9년 이상 경력을 갖춘 구성원을 채용한다. 이번 채용은 회사의 중장기 R&D 전략을 수립하고 신규 개발 과제를 발굴하는 역할을 맡을 인력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제약바이오 분야에서 전략적 판단과 유관부서 간 협업 경험을 갖춘 인재를 찾는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번에 채용되는 구성원은 회사의 중장기 사업전략과 연계해 R&D 방향성과 핵심 개발 영역을 설정하고, 치료영역·기술 플랫폼·제품군별로 R&D 포트폴리오 전략을 짜는 일을 하게 된다. 과제별 개발 단계와 투자 규모, 예상 가치, 리스크를 종합적으로 판단해 포트폴리오를 관리하는 동시에 경영진 의사결정을 위한 전략 보고서와 투자 검토 자료도 작성한다. 국내외 의약품 개발 동향과 경쟁제품, 기술 트렌드, 규제 환경을 분석해 신규 사업 기회를 탐색하고, 후보 과제의 시장 진입 가능성과 상업적 잠재력을 검토하는 업무도 수행하게 된다. 연구·임상개발·RA·CMC·생산·품질·사업개발·마케팅 등 여러 부서와 협업하며 개발 과제의 이슈와 일정, 리스크를 관리하고, Research & Business Development 담당 임원의 전략적 의사결정을 보좌하는 역할도 함께 맡는다. 지원을 위해서는 학사 이상의 학력과 약학, 생명과학, 의학, 화학, 생물학, 바이오공학 등 관련 전공을 보유해야 하며, 경력은 9년 이상이 요구된다. 의약품 개발 프로세스 전반에 대한 이해와 경영진 보고 자료 작성 및 논리적 문서화 역량, 다양한 유관부서와 협업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역량, 영어 기반의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능력도 필수로 갖춰야 한다. 우대사항으로는 약사, 석사, 박사, 의사 또는 MBA 학위 보유자, 신약·바이오의약품·혈액제제·희귀질환 치료제·항암제·면역질환 치료제 개발 경험자가 언급됐으며, 글로벌 임상개발이나 해외 전략 수립 경험, 라이선스 인·공동개발·기술평가·due diligence 경험, R&D 포트폴리오 관리 또는 중장기 R&D 전략 수립 경험이 있는 지원자도 환영한다는 설명이다. 사업성 평가와 valuation, NPV 분석, 시장성 분석 경험자, 일본어 또는 중국어 기반의 글로벌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인재도 우대 대상으로 꼽혔다. 근무지는 경기·판교 지역의 SK 관련 지점 등 총 4개 지점에서 이뤄질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에스케이플라즈마'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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