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 CSI손해사정, 일반보험금 사고조사·지급심사 부문 신입·경력 공개채용 진행 DB CSI손해사정이 2026 하반기 공개채용을 통해 일반보험금 사고조사와 일반보험금 지급심사 두 개 부문에서 신입 및 경력 사원 모집을 진행할 예정이다. 고용형태는 모두 정규직으로, 근무지는 부문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으며 서류 접수는 오는 6월 7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채용에서 담당하게 될 업무는 크게 두 갈래로 나뉜다. 일반보험금 사고조사 직무는 외근 업무가 포함되며, DB손해보험 일반보험의 보험금 청구 시 약관상 면·부책 판단과 보험계약 변경 등 손해사정의 근거 자료 확보를 위해 객관적 사고사실을 확인하는 조사 업무를 맡게 된다. 일반보험금 지급심사 직무는 내근 업무로, DB손해보험 일반보험의 보험금 청구 시 약관상 면·부책 판단과 보험계약 변경 등 손해사정을 통한 보험금 지급심사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두 직무 모두 배상책임사고나 주택 누수, 건물화재, 풍수재해, 기계, 건설공사 등 다양한 경제적 손실을 보장하는 일반보험 상품을 다루는 만큼, 보험 실무 전반에 걸친 이해가 요구된다. 지원 자격은 신입·경력 공통으로 국내·외 4년제 대학 기졸업자 또는 2026년 8월 졸업예정자(2026년 7월 입사 가능자)이며 전공과 자격은 무관하다. 경력 지원의 경우 일반보종(1종) 조사 또는 심사 경력 2년 이상 유경험자를 별도 요건으로 두고 있다. 우대사항으로는 신체·재물손해사정사 자격 보유자(2차 합격 포함), 보험 관련 전문 자격 보유자(조사분석사, 보험심사역 등), 건축·기계·전기·토목기사 자격 보유자, 보험·의료·토목·건축 관련 학과 전공자가 해당된다. 일반보험금 사고조사 직무의 근무지는 서울, 부천, 수원, 대전, 대구, 광주, 부산이며, 일반보험금 지급심사 직무는 서울 근무로 진행된다. 고용형태는 정규직(수습 3개월)이고, 지원 접수는 2026년 5월 29일부터 6월 7일 23시 59분까지 DB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받는다. 자세한 내용은 'DB CSI손해사정'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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