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L&C, 2026년 상반기 안전관리 기술직 신입 상시채용 진행 현대L&C가 2026년 상반기 기술직 신입 상시채용을 통해 안전관리 직무 인력 모집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채용은 건설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업무를 수행할 신입 인재를 대상으로 하며, 계약직으로 입사 후 1년 근무를 거쳐 계약 연장 또는 정규직 전환이 가능한 구조로 운영된다. 이번 채용에서 안전관리 직무에 합류하게 되면 창호공사 현장의 안전관리를 전담하며 안전사고 예방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건설사와의 안전관리 업무 대응을 비롯해 사업장 내 안전보건 지도 및 개선 업무도 맡게 되며, 고용노동부 대관 업무까지 폭넓게 경험하게 된다. 현장 중심의 실무가 주를 이루는 만큼, 안전 관련 법규와 실무 감각을 고루 갖춘 인재에게 적합한 직무다. 지원 자격은 고등학교 이상의 학력 보유자로, 산업안전산업기사 또는 건설안전산업기사 이상의 자격증과 운전면허를 보유한 경우 지원할 수 있다. 건설업 관련 업무 경력 보유자, 산업위생관리산업기사 이상 자격 보유자, PPT·Excel 등 OA 활용 가능자,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 취득 유경험자, 현장 및 지방 근무 가능자는 우대 대상에 해당한다. 고용 형태는 계약직이며 근무지는 현장으로, 접수는 채용 시 마감 방식으로 운영된다. 지원서는 현대백화점그룹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서만 접수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현대L&C'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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